우울과 몽상
개토 2007/09/23
헉, 깜짝이야...그건 그렇고, 시간이 많은가봐. 인터넷상에 개인주소가 대체 몇개여?
블로그말하는 거지? 세개만 할거야.
지금 요기 티스토리가 글쓰기 불로그야. 개인위키는 네이버에 이거저거 모아둔 자료나 계속 가지고 있던 것들을 정리하려고 만든건데, 데이타 정리하고 분류하는 용도로 좋더라구. 하지만 위키는 맘맞는 사람들과 공동의 기획을 만들때 가장 좋아.(위키소개) 분류하고 인데싱된 내가 가공한 데이타를 가지구서 다시 재창조하고 싶어. 글쓰기와 영화. 내식으로 말하면 MB(Movie&Write)는.. 그림자처럼 실체는 들어나지 않았지만 앞으로 들어날 수 있도록 구현하고 뭐가를 만들수 있는 도구이자 수단으로 생각중..

이 모든 건 혼자 하고싶지 않은데..덧글이나 블로깅, 동영상, 위키 같은..  소통(개방, 공유,참여)적 방식으로 말야.
개토/깜짝놀래지말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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