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M2.0 :: News "프랑스영화의 현재를 말하다"
'까이에 뒤 시네아, 프랑스영화의 현재를 말하다' 특별 세미나
: 한관객이 2000년 이후 프랑스영화의 가능성을 보여준 영화는 무엇이냐고 질문했다. 이에 뱅상 말로자는 "한국의 홍상수와 봉준호가보여준 것처럼 재미있으면서도 사회적인 메시지가 있는 영화가 최근 10년간 프랑스에선 없었던 것 같다"며 "그나마 1편을 고른다면이번 영화제에 상영되는 자크 오디야르 감독의 <리드 마이 립스 Read My Lips>(2001)로 흥행과 비평면에서 성공을 거뒀다"고 전했다.

프랑스 누벨 바그
<까이에 뒤 시네마cahiers du cin ma>

누벨바그의 출발
- 1947년 앙드레 바쟁 1951년 <까이에 뒤 시네마>, 바쟁은 자크 도뇽과 <까이에 뒤 시네마>에서 함께 글을 발표.
- 주된 편집 방향은 앙드레 바쟁에 의해서 이론화되고 주창된 <작가주의 politique des auters> 이론이었다. 앙드레 바쟁과 그의 잡지는 많은 젊은 영화광들을 끌어들였고, 이들은 이 잡지에서 비평가로 활동하게 된다.


누벨바그의 특징
* 영화에 대한 탐구와 정열이 강하다
 - 형식적 실험과 즉흥 실험, 자발성을 통해 영화 자체를 패러디하는 과정
 - 카메라, 연기에 있어 무성 영화 이래의 영화적 문법을 현대적, 주관적으로 재생하는 패러디 기법
 - 삶과 영화가 변증법적으로 순환하는 문맥을 갖춘다
 - 1960년대 이후, 현대 영화의 보편적 특성을 갖추는 계기

영화적인 정열의 블러거 없는가요..같이해요. 모든 걸 바치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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